부르고 싶은 이름을 정하고 말하면 끝. 기본 이름은 「사사리사」예요.유튜브·검색부터 말로 하는 코딩까지.
또는 터미널에 한 줄: brew install --cask mvcompany8500-web/tap/sasarisa
받아쓰기 앱은 말을 글자로만 바꿉니다. 그 다음 버튼을 누르고, 창을 열고, 검색하는 건 여전히 손으로 해야 하죠.
사사리사는 말하면 그 일을 끝까지 합니다. 자주 하는 일은 맥 안에서 1초 안에, 생각이 필요한 일은 쓰시는 AI(클로드·코덱스 등)가 화면을 보고 처리합니다. 쓸수록 더 빨라집니다.
이름이 곧 부르는 말이에요. 불꽃이 타닥 튀는 소리처럼 짧고 또렷해서, 방 안의 다른 말과 헷갈리지 않고 부르면 바로 깨어납니다. 받침이 없어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어요.
원하는 이름으로, 시리처럼 맞춰요. 처음 깔면 부를 이름과 호칭부터 정하고, 그 이름을 몇 번 따라 말하면 이 맥이 내 목소리를 배워 더 잘 알아들어요.
초록은 맥이 1초 안에, 보라는 쓰시는 AI가 화면을 보고 처리해요.
「유튜브 로파이 틀어」
「다음 영상」
「쿠팡에서 무선 이어폰 찾아 줘」
「에어팟 최저가」
「라면 3분」
「5시에 회의 알려 줘」
「강남역 가는 길」
「소리 30으로 해」
글을 선택하고
「이거 존댓말로 바꿔」
「클로드한테 로그인 버그 고치라고 해」
AI한 번에 여러 개도 「로파이 틀고 소리 줄이고 화면 꺼」
내 루틴도 「'작업 시작' 하면 클로드 열고 로파이 틀어」
이름은 바꿀 수 있어요. 처음 부른 뒤 30초는 이름 없이 이어서 말하면 됩니다.
띵 소리가 나면 말하세요. 말이 끝나면 0.9초 안에 움직입니다.
핸디처럼 누른 동안만 듣고, 떼면 바로 실행. 시끄러운 곳에서 가장 정확해요.
대답 중에도 끊을 수 있어요. 스피커로 말하는 중이어도 마이크 가까이에서 말하면 멈춥니다.
말이 끝난 뒤 움직이기까지 걸리는 시간(대표 맥에서 잰 값).
자주 하는 말은 쓸수록 「바로」 쪽으로 옮겨 갑니다.
영상 속 목소리가 내 맥을 움직이면 안 되니까. 되돌릴 수 없는 일은 꼭 물어보고, 목소리는 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애플 실리콘 맥(M1 이상) · macOS 14 이상 · AI 하나 (클로드·ChatGPT 구독, API 키, 또는 맥 안 무료 모델)
클로드 코드(Claude 구독)나 코덱스(ChatGPT 구독)를 깔고 터미널에서 「claude」 또는 「codex」를 한 번 실행해 로그인. Aside·API 키·맥 안 무료 모델은 설정 → 두뇌에서 고르면 돼요.
터미널에 한 줄 — 또는 위의 「macOS용 다운로드」(애플 공증 완료).
마이크·음성 인식·손쉬운 사용 허용, 정확한 받아쓰기 모델 「받기」. 메뉴 막대에 ◉ 가 보이면 끝 — 「사사리사」라고 불러 보세요.
Pro에는 저희 서버가 드는 것만 넣습니다. 이미 무료로 드린 것은 유료로 바꾸지 않습니다.